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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style, Daily Life Log</title>
		<link>http://zerstyle.com/</link>
		<description>떠오르는 대로 이끌리는 대로 풀어나가는 내 망상의 집합소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Oct 2008 02:05:5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item>
			<title>리듬천국 골드 - 터치펜과 음악으로 즐기는 미니게임들</title>
			<link>http://zerstyle.com/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zerstyle.com/attach/1/118653763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5&quot; width=&quot;389&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닌텐도 DS용 게임&lt;BR /&gt;2008년 7월 31일 발매 / 닌텐도&lt;BR /&gt;&lt;BR /&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 음악 게임의 첫 리뷰를 이 작품으로 선택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음악 게임들 중에서 하필 왜 이 게임이냐(!) 라고 말하신다면, 죄송합니다. 개인취향입니다 (웃음) 뭐랄까 BENAMI 계열이나 EZ2DJ, DJMAX 얘기는 어차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도 하고, 사실 음악 게임 자체가 너무 매니악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좀 대중성있는 게임을 선택하다 보니 이 녀석을 고르게 됐습니다.&lt;BR /&gt;&lt;BR /&gt;&amp;nbsp; 게임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게임은 &#039;리듬&#039;으로 모든 것을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가장 게임성이나 분위기가 비슷한 작품을 꼽아 보라면 애석하게도 같은 닌텐도 DS(이하 NDS)용 게임인 &#039;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039;가 나올 수 밖에 없네요. 말 그대로 철저히 터치펜을 이용하는 미니게임들의 모음입니다. 그나마 와리오 같은 경우에는 입김도 불고 버튼도 누르지만, 리듬천국 골드 같은 경우에는 단 하나의 미니게임이 버튼을 (그것도 한 개의) 사용한다는 것 말고는 모조리 터치펜을 이용하는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게 어느정도의 차이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lt;BR /&gt;&lt;BR /&gt;&amp;nbsp; 여기서 &#039;리듬천국 골드&#039;라는 약간은 촌스런(?) 제목을 곱씹어서... 그럼 리듬 천국이란 게임이 있었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날카로우신 겁니다^^ 리듬 천국이란 게임이 이 작품의 전편이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 게임은 NDS용 게임이 아닌 NDS의 전세대 휴대용 콘솔인 게임보이 어드밴스(이하 GBA)용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GBA는 터치스크린이 없으니 모든 게임은 버튼으로만 이루어졌죠. 하지만 전체적인 게임방식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zerstyle.com/attach/1/10297313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1&quot; width=&quot;206&quot; /&gt;&lt;/div&gt;&amp;nbsp; 이 &#039;리듬천국&#039; 시리즈에서 빼놓고 지나갈 수 없는 인물이 있습니다. 이 게임의 모든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 바로 층쿠(つんく♂)입니다. 일본 음악을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039;모닝구 무스메&#039;라던가, &#039;베리즈 코보&#039; 등이 소속된 여자 아이돌 집단인 &#039;헬로! 프로젝트&#039;의 메인 프로듀서이기도 하죠. 음, 좀 더 친숙한 예를 들어보자면 일본 남성그룹인 &#039;SMAP&#039;의 멤버인 쿠사나기 츠요시가 한국에서 &#039;초난강&#039;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때 불렀던 &#039;사랑해요&#039;의 작곡가(겸 코러스;;) 이기도 합니다.(웃음) 아무튼 이 게임에 등장하는 음악들은 그의 음악적 성향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전형적인 아이돌 풍의 노래 뿐만 아니라 엔카, 락,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에게 곡을 주는 그의 능력을 게임 속의 노래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zerstyle.com/attach/1/1340534755.jpg&quot; alt=&quot;초난강&quot; height=&quot;231&quot; width=&quot;308&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그래쿠나... 무서운 쿰을 쿠었구나...&lt;/p&gt;&lt;/div&gt;&lt;BR /&gt;&lt;BR /&gt;&amp;nbsp;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게 무슨 게임이냐구요?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게임 영상부터 보고 시작하죠.&lt;BR /&gt;&lt;BR /&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520&quot; height=&quot;449&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3628520080801211146&amp;amp;skinNum=1&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3628520080801211146&amp;amp;skinNum=1&quot; width=&quot;520&quot; height=&quot;449&quot;&gt;&lt;p&gt;&lt;a href=&quot;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3628520080801211146&amp;amp;skinNum=1&quot;&gt;[Flash]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3628520080801211146&amp;amp;skinNum=1&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lt;BR /&gt;&amp;nbsp; 웬지 &quot;뭐 이런 게임도 다있어!&quot; 같은 반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게임들이 이런 식입니다. 노래가 나오고, 특정 조건 혹은 노래의 박자에 맡게 터치펜으로 터치하거나, 누르고 있거나, 문지르거나, 튕기는 동작으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이런 미니게임들이 총 50개나 존재합니다. 기본 게임이 24개, 기본 게임의 레벨업 버전 16개, 여러 게임을 합쳐 놓은 리믹스 모드가 10개입니다.&lt;BR /&gt;&lt;BR /&gt;&amp;nbsp; 게임의 난이도는, 평소에 음악게임을 좀 해서 리듬감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큰 고생 없이 퍼펙트 클리어가 가능하시겠지만, 평소에 음악게임을 잘 못하거나 해본적이 없으시면 역시 이 녀석도 음악게임이기에(^^;) 퍼펙트 클리어가 많이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퍼펙트 클리어에 연연하지 않고 미니게임 하듯이 한다면 일반 유저들에게도 즐거운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이 쉬우니까요. 뿐만 아니라 정말 노래들도 좋고 개인적으로 따로 듣고 싶을 생각이 들 정도로 좋기 때문에 흥겹게 게임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lt;BR /&gt;&lt;BR /&gt;&amp;nbsp; 애석하게도, 아직 이 게임은 일본어 버전밖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미니게임마다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좀 아셔야 합니다......만, 게임 하는 방법이야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구요, 방법만 알면 일본어 따윈 몰라도 게임 하시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lt;A href=&quot;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ja.wikipedia.org/wiki/%E3%83%AA%E3%82%BA%E3%83%A0%E5%A4%A9%E5%9B%BD%E3%82%B4%E3%83%BC%E3%83%AB%E3%83%89&quot; target=_blank&gt;여기&lt;/A&gt;를 누르시면 공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일본 위키 한국 번역본) 추가로 게임 동영상이 UCC로도 공략형태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동영상을 보시는 편이 더 빠르실 수도 있겠네요.&lt;BR /&gt;&lt;BR /&gt;닌텐도로 시간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 신선하고, 즐거운 게임을 찾으신다면 이 게임을 추천해 드립니다^^&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음악게임</category>
			<category>NDS</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닌텐도DS</category>
			<category>리듬천국 골드</category>
			<category>음악게임</category>
			<category>층쿠</category>
			<author>(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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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1:5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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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밤에 한번 웃어보아요 (-:</title>
			<link>http://zerstyle.com/4</link>
			<description>&lt;div&gt;카리스마 넘치는 조갑제님의 글 (웃음)&lt;/div&gt;&lt;div&gt;멜라민과 광우병의 비교. 왜! 멜라민으로 촛불시위를 하지 않는가!&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D0FF9D&quot;&gt;&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D0FF9D&quot;&gt;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촛불亂動세력은 왜 출동하지 않는가? &lt;/span&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D0FF9D&quot;&gt; 멜라민이란 화학성분에 오염된 우유제품을 먹고 부작용 증세를 보이는 중국 아이들이 1만2892명에 이르렀다고 CNN이 보도했다. 104명은 重症이라고 한다. 벌써 네 어린이가 사망했다. 홍콩에서도 중독된 어린이가 발견되어 국제적인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광우병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다. 국민건강을 걱정한다면서 절대적으로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말자고 촛불亂動을 부렸던 세력들이 드디어 출동할 기회가 생겼다. 북경으로, 아니면 중국 대사관으로! 그런데 아직 그들은 조용하다. 이 자들은 미국産은 무조건 위험하고 중국産은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무리들인가?&lt;/div&gt;&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D0FF9D&quot;&gt;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4592&amp;amp;C_CC=AZ&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왜, 어떤 연유로 촛불집회가 시작되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뱉어버리는 사람..&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용감하다고 해야 할지, 무모하다고 해야 할지,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지 (웃음)&lt;/div&gt;</description>
			<category>피식</category>
			<category>멜라민</category>
			<category>조갑제</category>
			<category>촛불집회</category>
			<author>(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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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01:4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JAM Project - Crest of &quot;Z&#039;s&quot;</title>
			<link>http://zerstyle.com/3</link>
			<description>&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zerstyle.com/attach/1/11451101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7&quot; width=&quot;498&quot; /&gt;&lt;/div&gt; 
&lt;P align=center&gt;&lt;object width=&quot;300&quot; height=&quot;11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media.imeem.com/m/e0P1M6h-uU&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media.imeem.com/m/e0P1M6h-uU&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11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lt;STRONG&gt;JAM Project 35번째 싱글앨범&lt;BR&gt;Crest of &quot;Z&#039;s&quot;&lt;BR&gt;LACM-4580 / ¥1,200 / 2008년 9월 26일 발매&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quot;&gt;Track LIst.&lt;BR&gt;1. Crest of &quot;Z&#039;s&quot; (PS2용 게임 &#039;슈퍼로봇대전 Z&#039; 오프닝곡)&lt;BR&gt;2. Cosmic Dance (PS2용 게임 &#039;슈퍼로봇대전 Z&#039; 엔딩곡)&lt;BR&gt;3. Crest of &quot;Z&#039;s&quot; (off vocal)&lt;BR&gt;4. Cosmic Dance (off vocal)&lt;/DIV&gt;
&lt;P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 TEXT-ALIGN: left&quot; align=center&gt;2008년 9월 25일에 발매된 (한국에서는 26일에 발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신작, &#039;슈퍼로봇대전 Z&#039;의 오프닝 &amp;amp; 엔딩 테마곡의 앨범 &amp;lt;Crest of &quot;Z&#039;s&quot;&amp;gt;가 발매되었습니다. 최근 있었던 JAM Project의 한국 투어 때 첫 정식 공개로 국내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얻었던 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 관련 포스팅은 이후에 하도록 하죠)&lt;BR&gt;&lt;BR&gt;JAM Project가 담당했던 첫 슈퍼로봇대전 오프닝곡이었던 &quot;알파 외전&quot;의 &amp;lt;강철의 구세주&amp;gt; 이후로 플레이스테이션 콘솔과 애니메이션판의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테마곡을 무려 8년동안이나 전담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대략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강철의 구세주(鋼の救世主) - PS용 게임『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오프닝곡 (2001) 
&lt;LI&gt;GO!! - PS2용 게임『슈퍼로봇대전 IMPACT』오프닝곡 (2002) 
&lt;LI&gt;SKILL - PS2용 게임『제 2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오프닝곡 (2003) 
&lt;LI&gt;VICTORY - PS2용 게임『슈퍼로봇대전 MX』오프닝곡 (2004) 
&lt;LI&gt;미궁의 프리즈너(迷宮のプリズナー) - OVA『슈퍼로봇대전 ORIGINAL GENERATION THE ANIMATION』오프닝곡 (2005) 
&lt;LI&gt;GONG - PS2용 게임『제 3차 슈퍼로봇대전 알파』오프닝곡 (2005) 
&lt;LI&gt;Break Out - TV 애니메이션『슈퍼로봇대전 OG ~디바인워즈~』오프닝곡 (2006) 
&lt;LI&gt;RISING FORCE - TV 애니메이션『슈퍼로봇대전 OG ~디바인워즈~』두번째 오프닝곡 (2007) 
&lt;LI&gt;Rocks - PS2용 게임『슈퍼로봇대전 OG ORIGINAL GENERATIONS』오프닝곡 (2007) 
&lt;LI&gt;Crest of &quot;Z&#039;s&quot; - PS2용 게임 『슈퍼로봇대전 Z』오프닝곡 (2008)&lt;/LI&gt;&lt;/UL&gt;
&lt;P&gt;팀의 멤버인 마츠모토 리카의 활동 중지 이후 5명 체제로써 나온 첫번째 앨범으로, 그동안의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는 물론, JAM Project의 어느 노래 중에서도 강렬하고 남성미의 무게가 느껴지는 곡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두명의 여자보컬에서 한명으로 줄면서, 자연스럽게 여성보컬 자체의 비중이 줄어들었고, 그로 인해 곡의 레퍼토리가 좀 이전과는 바뀐 느낌입니다. 너무나 남성스러운 앞부분을 지나 뭔가 여신처럼 다가오는 오쿠이 마사미의 목소리를 들으며 웬지 마츠모토 리카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lt;BR&gt;&lt;BR&gt;개인적으로 2008년에 앨범 발매가 너무 더디게 진행된 덕분에 &amp;lt;Rocks&amp;gt;로 너무 오랜 시간을 버텼네요. JAM 다운 강렬한 사운드와 코러스가 담긴 이번 싱글도 &#039;주력&#039;이라 할 수 있는 &#039;슈퍼로봇대전 오프닝곡 라인업&#039;에 합류하게 되어 다양한 형태로 들을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게임음악</category>
			<category>Crest of &quot;Zs&quot;</category>
			<category>JAM Project</category>
			<category>슈퍼로봇대전</category>
			<category>슈퍼로봇대전z</category>
			<category>잼프로젝트</category>
			<author>(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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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Sep 2008 22: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 쓰기에 대한 공포를 힘겹게 한꺼풀 벗겨내며..</title>
			<link>http://zerstyle.com/2</link>
			<description>&lt;P&gt;한때 글쓰기가 즐거웠던 적이 있었다. 비록 짧은 생각이었지만 그것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거침이 없었던 시절. 그런데 그런 나에게 無의 시간이 지나가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바뀌고 나의 길도 바뀌었다. 오히려 지금에 와서는 과거의 시간들이 너무 꿈만 같아 보이고, 행복했던 시절이지만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고, 막상 돌아가고 싶으면서도 돌아가고 싶지도 않은 그런 오묘한 느낌.&lt;/P&gt;
&lt;P&gt;나에게 있어서 블로깅은 시작할때는 즐거웠지만, 다시 시작하는 것은 참 힘든 존재였다. 이미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공감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고, 그 이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너무 높은 벽이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듯 했다. 그래, 눈이 높아진 것이다. 머리도 예전보다 더 굵어졌다. 세상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더 깊이 성찰하며, 머리속에 맴도는 생각이 많아진 탓일 것이다.&lt;/P&gt;
&lt;P&gt;무엇을 써야 할까? 그것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개인적인 일상을 소소한 것까지 기억해서 적는 스타일도 아니고, 세상에 대해서 겁없이 주절거릴 수 있었던 과거와 같은 모습은 나에게는 없다. 어이없게도 남들이 한번 언급한 주제에 대해서는 글 쓸 의욕도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일종의 허세 같은 것을 벗기고 싶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볼 수 있다는 것.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lt;/P&gt;
&lt;P&gt;지난 목요일, 학교 수업에서 정말 우연히도 &lt;A href=&quot;http://www.itviewpoint.com/&quot; target=_blank&gt;서명덕&lt;/A&gt; 기자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두시간 남짓 강의 내용 중에서 가장 뇌리 속에 박힌 것은 ‘매일’ 글을 써야한다는 것. 그 ‘매일’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기 전의 나의 블로깅은 ‘힘듬’과 ‘귀차니즘’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매일’ 글을 쓸 수만 있다면 좀 더 즐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매일’이라는 요소가 나에게 드리운 ‘글쓰기 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는 마스터키가 될 수 있지 않을까?&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zerstyle.com/attach/1/138358666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예상치 못했던 만남, 반가움, 그리고 인증샷 (-:&lt;/p&gt;&lt;/div&gt;&lt;/P&gt;&lt;BR&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결론은, 블로깅 이제 제대로 시작하려구요 ^_^;&lt;/STRONG&gt;&lt;/DIV&gt;&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망상</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시작</category>
			<author>(제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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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zerstyle.com/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Sep 2008 20:2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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